그랑플라스
브뤼셀 중심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시장 광장으로, 아파트에서 도보 3분 거리입니다.
브뤼셀 중앙역은 남북 연결선에 있는 세 역 가운데 가운데 역이며, 아파트에서 가장 이용하기 좋은 역입니다. 시내를 지나는 국내선 열차는 거의 모두 이 역에 정차합니다.
브뤼셀 공항(자벤템)과 브뤼셀 중앙역 사이의 열차는 이른 아침부터 자정 무렵까지 시간당 여러 번 운행하며, 소요 시간은 약 20분입니다. 공항역은 터미널 바로 아래에 있어 양쪽 모두 셔틀이 필요 없습니다. 출국할 때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 출발층으로 가고, 도착할 때는 아래의 역으로 내려갑니다.
여행 전에 알아 둘 점이 두 가지 있습니다.
브뤼셀 공항역에서는 일반 운임에 더해 추가 요금이 부과됩니다. 공식 명칭은 Brussels Airport Supplement이지만 옛 이름인 디아볼로 요금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공항까지 닿는 터널과 선로를 만드는 데 든 비용을 충당하는 요금이며, 도착과 출발 양방향에 모두 적용됩니다.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이용하는 승차권에 따라 다릅니다.
어느 경우에 해당하는지 확실하지 않다면, 패스에 덧붙이지 말고 "Brussels Airport-Zaventem"까지의 여정으로 승차권을 구입하십시오. 그러면 요금이 알아서 처리됩니다.
역에서 걷고 싶지 않다면 버스와 지하철 정류장이 다음 모퉁이에 있습니다. 다만 아파트에서는 걸어도 충분히 가까워서 대부분의 투숙객은 굳이 이용하지 않습니다.
헨트, 브뤼헤, 오스텐더는 모두 서쪽으로 가는 같은 노선에 있어 한꺼번에 묶어 다니기가 유난히 쉽습니다. 해안행 열차는 보통 헨트 신트피터르스에 정차한 뒤 브뤼헤에 서고 오스텐더에서 끝납니다. 내릴 곳을 고를 수 있고, 일정이 순조롭다면 더 멀리 가도 됩니다.
브뤼셀 중앙역에서 직통 열차를 이용할 때의 대략적인 소요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스텐더에서는 북해를 만날 수 있고, 해변은 버스가 아니라 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더 멀리 가고 싶다면 그곳에서 벨기에 해안 트램이 해안선 거의 전체를 따라 달립니다.
안트베르펀은 열차가 반대로 동쪽으로 가며, 소요 시간은 헨트와 비슷합니다.
시간에 관한 참고 사항입니다. 위 시간은 일반적인 패턴일 뿐 시간표가 아닙니다. 벨기에 열차 운행은 계절과 공사에 따라 바뀌므로 이동하는 날 아침에 SNCB 길찾기를 확인하십시오.
이 역은 빅토르 오르타의 작품이지만, 내부는 그가 세상을 떠난 뒤에 완성되어 그를 유명하게 만든 아르누보 양식의 저택들보다 훨씬 소박합니다.
이 주소가 이토록 편리한 실용적인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자벤템 공항에 내려 열차를 한 번 타면 40분 안에 짐을 풀 수 있습니다.
| 기준 | 직선 거리 | 도보 |
|---|---|---|
| Grand-Place | 320 m | 약 6분 |
| 브뤼셀 중앙역 | 0 m | 약 1분 |
| 저희 아파트 | 250 m | 약 5분 |
| Manneken-Pis | 480 m | 약 9분 |
| Place du Grand Sablon | 490 m | 약 9분 |